
버려지던 것에서
원료를 찾습니다
제주가 감당하던 폐기 부담을
새로운 원료의 가능성으로 전환합니다.
환경과 지역, 산업이 함께 지속될 수 있도록 수창이 자원순환의 연결고리를 만듭니다.
제주의 미활용 자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습니다
감귤 가공 부산물과 제주 연안의 표착 해조를 살펴보고,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재로 전환할 방법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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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버려지던 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찾아 처리 부담을 줄입니다.

상생
수거부터 가공까지 제주 안에서 진행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지속가능성
새로운 소재와 원료 조달의 선택지를 넓혀갑니다.
버려진 자원에도
원료의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버려진 것은 쓸모가 없어서가 아니라, 원료로 만드는 과정이 어려워서입니다.
자원 안의 성분을 살펴봅니다
감귤박에는 플라보노이드·펙틴·비타민C가, 해조에는 후코이단과 미네랄이 들어 있습니다. 수창은 자원별 특성과 용도에 맞춰 산업 소재로서의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가공의 어려움을 줄일 공정을 찾습니다
감귤박의 높은 수분과 해조의 염분·이물질은 원료화를 어렵게 합니다. 수창은 세척·선별·염분 저감·건조 등 자원에 맞는 공정 조건을 찾습니다.
제주 연안의 처리 부담을 줄입니다
표착 해조를 원료로 전환하면 수거·처리 부담과 폐기량이 줄고, 해안 환경 정비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01
미활용 자원 발굴
02
원물 특성 확인
03
전처리 조건 검토
04
가공 · 샘플 테스트
05
적용 가능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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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자원으로
지역과 상생합니다
표착 해조 수거부터 가공까지 지역과 함께, 제주 안에서 진행합니다.
지역과 함께 수거합니다
지자체·마을과 협력해 제주 연안의 표착 해조를 수거합니다. 예산과 인력을 들여 치우던 해조가 원료가 되면서 수거가 비용이 아니라 소득이 됩니다.
가공도 제주 안에서 합니다
제주도 내 4개 공장에서 세척·선별·건조·분쇄를 거쳐 규격에 맞춥니다.
협력의 범위를 넓힙니다
15개 농가·어촌계와 35만 평 계약재배로 쌓아온 수급 구조를 미활용 자원의 원료화로 확장합니다.
제주 자원의 원료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원별로 전처리·가공 방법과
산업적 활용 방안을 살펴봅니다.
새로운 자원의 가능성을 함께 찾습니다
농수산 부산물이나 미활용 자원이 있다면, 특성과 활용 목적에 맞는 가공 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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